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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열애설, 6세 연상의 패션업계 사업가와 '럽스타그램'
입력 2018-07-09 10:01   수정 2018-07-09 10:09

배우 하연수가 6살 연상 사업가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9일 한 언론 매체는 하연수가 6세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 A씨(35)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A씨는 현재 한 아이웨어 브랜드를 이끌고 있는 패션업계 종사자로 훈훈한 외모와 남다른 패션 센스를 가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러면서 매체는 하연수가 A씨가 자주 사용하는 이모티콘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고, 비공개 계정을 통해 댓글을 달며 애정을 드러냈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3년 영화 '연애의 온도'로 데뷔한 하연수는 데뷔 초 이국적인 외모와 신비로운 분위기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하연수는 드라마 '몬스타' '감자별 2013QR3' '전설의 마녀' '콩트 앤 더 시티' '리치맨'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 등에 출연하며 통통 튀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하연수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이상형 질문에 "남자친구의 나이를 잘 보지 않는다. 아래로는 미성년자는 아니어야 하고, 위로는 아빠 같지 않아야 한다"라며 "책임감 있고 다정한 사람? 그리고 자기 일 잘 챙겨서 하는 사람"이라고 밝혀 눈길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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