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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장마전선 북상으로 전국 비...최고 120mm 폭우
입력 2018-07-08 19:12

(이투데이DB)

월요일인 9일은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9일 아침 최저 기온을 서울 20도, 전주 21도, 대구 19도 등 전국이 20도 안팎의 온도를 기록할 것이라고 8일 예보했다.

낮 기온은 서울 25도, 춘천 25도, 대구 23도로 비가 내리면서 전국적으로 선선하겠다.

밤부터 장마전선이 다시 확대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 경기와 강원 북부는 최고 120mm의 폭우가 예상되지만, 남부지방은 오후에 소강상태를 보이는 지역이 많겠다.

그외 수도권과 영서로는 30mm~80mm, 영동과 충청 북부, 전북 서해안과 경남 남해안으로는 10mm~50mm, 충청 남부와 제주지방 제주도로는 5mm~30mm가 내리겠다.

전국 모든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나타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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