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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 프랑스-우루과이 8강전 중계로…'나 혼자 산다'·'거기가 어딘데??'·'백종원의 골목식당' 결방
입력 2018-07-06 15:41

(출처=MBC, SBS)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 프랑스-우루과이 방송으로 지상파 방송 3사의 예능 프로그램 일부가 결방한다.

6일 지상파 방송 3사의 편성계획을 보면, 먼저 KBS 2TV의 경우 밤 10시 방송되는 'VJ특공대와 11시 10분 '거기가 어딘데??'가 월드컵 방송 중계로 결방된다.

MBC는 이날 오후 9시 50분 방송 예정이었던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를 결방하고, 김정근, 안정환 해설위원, 서형욱 해설위원의 2018 러시아 월드컵 프랑스 우루과이전 생방송으로 편성했다.

SBS 또한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결방된다. 하지만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는 한 시간 앞당겨 오후 8시 5분으로 변경돼 방송된다.

한편 러시아 월드컵 8강전 우루과이와 프랑스의 대결은 6일 밤 11시 방송 3사를 통해 11시에 펼쳐진다. 우루과이 프랑스 8강전 경기는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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