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공모 청약 앞둔 아이큐어ㆍ올리패스 ‘신고가’

입력 2018-07-0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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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4일 공모 청약 예정인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아이큐어가 8만2500원(+1.85%)으로 이틀 연속 최고가로 올랐고, 2일 수요예측 첫날인 신약 개발업체 올릭스도 6만8250원(+1.11%)으로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하지만 심사승인 기업인 조직공학 및 재생의학 제품 개발업체 바이오솔루션이 4만2450원(-2.41%)으로 조정세가 이어졌다.

또 모바일게임 플랫폼 개발 공급업체 카카오게임즈가 3만8500원(-1.28%)으로 닷새 연속 하락하며 5주 최저가에 머물렀다. 심사청구 기업인 혈중 암세포 분리분석 배양업체 싸이토젠과 건강보조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가 각각 2만1000원(-2.33%), 2만9000원(-2.19%)으로 약세가 지속됐다.

범 현대 계열 관련주로 석유 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가 5만2500원(+0.48%)으로 반등했지만,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과 기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각각 86만 원(-0.58%), 4만500원(-2.41%)으로 동반 하락했다.

제조업 관련주로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메가젠임플란트가 1만8750원(+135%)으로 5주 최고가로 올랐고, HA필러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가 7만1250원(+0.71%)으로 반등했다. 하지만 면역항암제 개발업체 유틸렉스와 휴대용 포토프린터 전문기업 디에스글로벌이 각각 7만7750원(-0.96%), 1만3650원(-0.36%)으로 소폭 하락했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바이오 신약 연구개발업체 올리패스가 4만4000원(-1.46%)으로 이틀 연속 하락했고,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한국코러스도 9000원(-2.71%)으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났다.

그 밖에 국내 1위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12만1500원(-0.41%)으로 나흘 연속 밀려났고, 해운 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이 60만1250원(-0.21%)으로 이틀째 조정받으며 7월 첫날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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