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5개월' 장윤정 근황 공개, '불후의 명곡' 때문에 탄생한 둘째? "태명은 또꼼이"

입력 2018-06-2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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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2)

가수 장윤정이 '임신 5개월 차' 근황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23일 방송 예정인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전설로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오프닝에서 자신이 평소 존경해오던 선배 주현미의 '눈물의 블루스'와 김연자의 '수은등'을 선보이며 '트로트퀸' 다운 시원한 가창력을 뽐냈다.

이날 장윤정은 MC 신동엽이 최근 근황에 대해 묻자 "지난번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와 함께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을 때 남편이 '천생연분'이라는 노래에 맞춰 '둘째 낳아줘 장윤정!' 하며 간절하게 랩을 했었다. 그 계기로 둘째 계획을 해서 현재 임신 5개월 차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히트곡에 얽힌 에피소드부터 후배들의 무대에 대한 애정 어린 감상평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 근황 공개에 네티즌들은 "불후의 명곡과 인연 있는 둘째 또꼼이", "정말 보기 좋은 부부, 동반 출연도 기대합니다", "여전히 날씬~ 임신 5개월로 안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출연자로는 김용진, 솔비와 군조, 손준호, 나비, 러블리즈, 보이스퍼, 트로트 신예 류원정까지 총 7팀이 출연해 전설 장윤정의 히트곡들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장윤정 편'은 23일 오후 5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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