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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진도 6弱 지진…쓰나미 우려는 없어
입력 2018-06-18 08:13

일본 오사카에서 18일(현지시간) 오전 7시58분께 진도 6약(弱)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NHK방송이 보도했다.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NHK는 전했다.

오사카부 북부에서 진도 6약의 지진이 일어났고 교토부 남부는 진도 5강(强)의 지진이 포착됐다. 시가현 남부와 효고현 남동부, 나라현 등은 진도 5약으로 측정됐다.

그밖에 후쿠이현과 기후현 등 오사카 인근에서 지진이 느껴졌다고 방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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