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성전자, 월드컵 앞두고 러시아 갤럭시 스튜디오 오픈

입력 2018-06-05 09:15

(사진=삼성전자)

(사진=삼성전자)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전세계인의 축구 축제를 앞두고 6월 2일부터 러시아 모스크바 고리키파크에서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새롭게 출시되는 선라이즈 골드 색상의 갤럭시 S9·S9+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축구를 주제로 슈퍼 슬로우모션, 듀얼 조리개 등 혁신적인 카메라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기어 VR을 활용해 사용자가 실제 경기장에서 축구를 하는 듯한 가상현실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개막 전인 13일부터 상트페테르부르크 갤러리아 몰에도 갤럭시 스튜디오를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전세계 소비자들이 나만의 이모지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각 출전국별 AR 이모지를 제공한다. 특별 제작된 AR 이모지 애플리케이션 'AR 이모지 풋볼 에디션'은 6월 1일 한국, 러시아를 시작으로 갤럭시앱스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공감해요
  • 추천해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카카오 페이지’ 웹툰 ‘도굴왕’ 깜짝 퀴즈 등장…파산 동료 ‘ㅇㅇㄹ ㅎㅌ’ 누구?
  • 2
    전현무, 이혜성과 열애 인정에 '나 혼자 산다' 복귀는?…한혜진 근황 '관심'
  • 3
    방탄소년단 출국, 정국 교통사고 후 첫 모습…올블랙+마스크로 얼굴 가린 채 포착

기업 최신 뉴스

  • 1
    한창수 아시아나 사장 "안정적 수익 창출 할 수 있어"
  • 2
    광주·대전·울산·전북·전남·경남·제주 등 7개 지역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 3
    단독 롯데주류, '위스키 상징' 부평공장 문 닫는다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