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서, 오늘(17일) 결혼… '5월의 신부' 된 스타는? 한채아ㆍ강수지ㆍ한정원

입력 2018-05-1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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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강수지, 한채아(이투데이DB)

배우 김민서가 오늘 '5월의 신부'가 된 가운데 이달 결혼 예정인 스타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민서는 17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부모와 친지만 참석한다. 김민서는 지난달 23일 소속사를 통해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5월 17일 결혼식을 올린다"며 "1년여 간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쌓아온 끝에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으며, 예식은 양가 가족 및 친지들을 모시고 조용히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알린 바 있다.

김민서와 함께 강수지도 '5월의 신부'가 된다. 강수지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마음을 키워간 개그맨 김국진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들은 오는 23일 결혼식은 생략하고, 한 레스토랑에서 양측 가족들과 조촐한 축하를 할 예정이다.

배우 한정원도 오는 26일 농구 해설위원 김승현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지인들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웠다.

이미 '5월의 신부'가 된 스타도 있다. 차범근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한 배우 한채아다. 이들은 지난 6일 하객들의 축하를 받으며 결혼식을 올렸다. 한채아는 결혼 전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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