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아랑, 곽윤기와 화기애애 셀카 타임…"두 사람 무슨 사이야?"

입력 2018-05-0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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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김아랑 인스타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김아랑이 곽윤기와 출연한 가운데 두 사람의 의미심장한 모습의 사진들이 주목받고 있다.

김아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곽아랑, 기마랑"이라는 글과 함께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동료인 곽윤기와 함께 휴대전화 케이스를 이용해 장난치는 모습을 게재했다. 김아랑의 사진이 새겨진 휴대전화 케이스를 이용해 곽윤기의 얼굴을 마치 자신의 얼굴처럼 만들며 발랄한 웃음을 짓는 김아랑의 모습이 이목을 끈다.

김아랑은 "윤기 오빠는 눈도 크고 콧구멍도 크고 입도 크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입을 쩍 벌린 채 우스꽝 스러운 모습으로 빵을 먹는 모습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빙상장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곽윤기와 함께 있는 사진을 올리는 등 두 사람이 함께 찍은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

실제로 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도 MC 안정환은 "SNS에도 두 분 사진 보면 친남매로 보일 만큼 너무 보기 좋더라"라고 언급했다.

특히 곽윤기는 김아랑을 비롯해 후배들이 좋아하는 선배로 유명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곽윤기는 '후배들과 세대 차이를 느끼진 않는지'라는 질문엔 "완전 난다. 그리고 나이 차이가 많이 나면 먼저 말 걸면 불편해하는 걸 느껴서 후배들이 먼저 다가와 주길 기다리는 편"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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