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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 예고, 라미란 폭풍 눈물 "김현주가 예뻐서 남편이 안 돌아올 것 같아"
입력 2018-05-08 07:45

(출처=KBS2)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김현주와 라미란이 김명민을 두고 본격적인 삼각관계로 접어들었다.

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는 선혜진(김현주)과 조연화(라미란)는 송현철(김명민)을 두고 격돌했다. 이날 송현철은 신부의 입을 빌린 신 마오(김재용)의 조언대로 다시 조연화에게 돌아가고자 마음을 정했다. 송현철은 선혜진에게 "너무 늦게 줘 미안하다"며 서명한 이혼서류를 건넸고 조연화에게 "돌아가겠다"는 문자를 보낸 것.

하지만 달라진 송현철에게 마음이 열린 선혜진은 조연화에게 만남을 청했고, 조연화가 "그 사람 당신 남편 아니야. 내 남편이야. 돌려줘"라고 말하며 두 여자의 본격적인 갈등을 알렸다.

오늘(8일) 방송될 예고편을 통해서는 조연화가 "안 올 거 같다. 그 여자 너무 예뻐"라며 폭풍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그려져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은 닐슨코리아 제공 시청률 11.4%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기름진 멜로'는 5.8%, 6.4%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MBC '미치겠다 너땜에'는 2.5%, 2.2%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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