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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한예슬 의료사고·오승현 임신·김수로 김성령 정윤희·'비행소녀' 박기량 등
입력 2018-04-24 07:06

◇ 한예슬 의료사고, '지방종 제거수술'이란?

배우 한예슬이 의료사고를 폭로한 뒤, 그가 제거 수술을 받았던 ‘지방종’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예슬이 제거 수술을 받은 지방종은 지방세포로 구성된 1~3㎝ 크기의 양성종양이다. 보통 몸통과 허벅지, 팔 등 지방조직이 있는 피부 아래에 생긴다. 부드러운 고무공처럼 만져지며 통증이 없는 게 특징이다. 주로 피부 조직 아래에 발생하며 외과적 절제로 수술한는 비교적 간단한 수술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2년에는 개그우먼 송은이가 다리 지방종 제거 수술을 알리기도 했다. 송은이는 지난 2012년 7월 자신의 SNS에 "수술날! 끝나면 운동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지방종 수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지방종 제거 수술 직후 밝은 미소로 글을 올렸을 만큼 경과가 좋았다. 한편 한예슬의 수술을 집도했던 담당의 차병원 이지현 교수는 의료 과실을 인정하고 사과를 전했다. 이지현 교수는 지난 21일 의학전문기자 홍혜걸 박사가 운영하는 의학 채널 ‘비온뒤’에 출연해 공식 사과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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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승현 임신, "현재 8주차" 결혼 2년 만에 엄마 된다

배우 오승현이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오승현 소속사 측은 23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현재 오승현이 임신 8주차에 접어들었다"고 임신 사실을 전했다. 이로써 오승현은 결혼 2년 만에 엄마가 됐다. 오승현은 3년 열애한 1살 연하 의사와 지난 2016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오승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삼일절. 대한독립만세. 엄마 아빠 감사합니다. 신랑이랑 데이트"라는 글을 게재하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오승현은 SNS을 통해 데이트 인증샷을 올리며 일찌감치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한편 오승현은 2000년 SBS 드라마 '루키'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스크린' '천생연분' '백설공주' '사랑해, 울지마' '21세기 가족'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 영화 '킬러들의 수다' '그대를 알고부터' '스크린' '천생연분' '백설공주' '내 남자의 로맨스'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사랑해, 울지마' '21세기 가족'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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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로, 김성령 미모 극찬…“정윤희·손예진과 3대 미인”

배우 김수로가 김성령의 미모를 극찬했다. 2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김수로·김성령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김수로는 김성령에 대해 “정말 미인이다. 김성령 씨처럼 예쁜 사람이 없다”라며 “대한민국 3대 미인 중 한 명이다”라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수로는 “대한민국 3대 미인은 정윤희 씨와 손예진 씨다”라며 “또 요즘 트렌드를 따라가야 된다”라며 손예진 언급 이유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에 대해 김성령은 “관리를 많이 하지 않는 것이 동안 비법”이라며 “좋은 화장품도 오래 쓰면 내성이 생기는 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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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범근 “막내 차세찌가 결혼합니다” 글에 한채아 화답

차범근 전 축구감독이 아들 차세찌와 결혼하는 한채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차범근은 다음 스포츠 ‘차범근의 따뜻한 축구-우리집 막내가 결혼을 합니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예비 며느리 한채아를 처음 만났던 때를 회상했다. 차 전 감독은 이 글에서 “연예인이라니 멋을 잔뜩 부린 ‘배우’가 오겠구나 생각했는데 운동복을 입고 나타났다”며 “처음에는 의아했지만 이제는 가끔 촬영 마치고 왔다며 화장을 하고 나타나면 도리어 이상하고 어색하다”고 했다. 차 전 감독은 또 “서현이(한채아 본명)를 사람들이 선뜻 알아보지는 못한다”면서도 “막내가 다니는 조기축구회에서는 사정이 다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처음에는 아빠 한번 모시고 오라고 조르다가 시간이 지나니 ‘두리형 한 번 안 오냐?’고 하더니 이제는 ‘여자친구 한 번만 같이 오라’는 민원이 훨씬 많다”고 덧붙였다. 이어 “서현이는 우리 가족들이 느끼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사는 것 같다. 세상의 관심을 받고 사는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아내나 나는 걱정이 많다”며 한채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아이들의 결혼날이 성큼성큼 다가온다. 서현이도 우리 아들 세찌도 자신들이 흘린 땀의 대가만을 바라며 열심히 정직하게 살아주기를 바랄 뿐”이라고 전했다. 이에 한채아는 당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답했다. 그는 차범근의 칼럼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한 뒤, “한참을 웃다가…또 오랫동안 먹먹한 감동을 준 아버님의 글”이라는 글로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차범근 전 감독의 차남 차세찌 씨는 오는 5월 6일 배우 한채아와 1년 여의 교제 끝에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한채아는 현재 임신 6주차의 예비 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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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소녀’ 박기량, 쇼핑몰 CEO로 변신

치어리더 박기량이 쇼핑몰 CEO로 변신했다. 23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12년 차 치어리더에서 쇼핑몰 CEO는 물론 모델 활동까지 섭렵한 박기량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기량은 쇼핑몰을 운영하는 것에 대해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 시작한 지 얼마 안돼 서 너무 서툴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CEO는 물론 모델까지 겸하고 있는 박기량은 “일주일에 잠깐 시간 내기도 힘든데 그 짧은 시간을 내 사진을 찍어야 하니 아침 일찍부터 찍고 또 치어리딩 연습을 하러 간다”라며 “빨리빨리 움직여야 더 많이 찍을 수 있으니 신속하게 움직이는 게 몸에 배어있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제가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싶다. 그리고 나중에 제가 아니더라도 우리 치어리더 팀 멤버들을 모델로 해도 될 것 같다”라며 “팀원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라고 후배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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