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예쁜누나' 손예진♥정해인, 키스신→베드신 'LTE급 진도'에 시청자 "오늘 관짜는 날이네"
입력 2018-04-13 15:15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 손예진, 정해인이 로맨스에 불을 지폈다.

13일 밤 방송되는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에서는 손예진, 정해인의 은밀한 집 데이트 모습이 전파를 탄다.

앞서 두 사람은 바닷가에서 첫 키스를 나누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후 방송분에서는 손예진이 정해인이 홀로 있는 집을 방문한 가운데, 두 사람이 침대 위에서 키스를 나누며 아찔한 베드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 컷에서 정해인은 손예진을 번쩍 들어 안아 올린 뒤, 입을 맞추며 아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른 사진 속에서 정해인과 손예진은 침대 위에서 몸을 밀착한 채, 서로에게 뜨거운 시선을 보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예고 컷을 본 네티즌은 "오늘 관짜는 날이네", "심장이 남아나질 않는다", "LTE급 진도 감사드립니다", "연애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예쁜누나' 관계자는 "두 사람이 누구도 방해할 수 없는 곳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본 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그려가게 될 '진짜 연애'에 대한 이야기다. 방송은 13일(오늘) 밤 11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