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스탁론] 기껏 코스피로 옮겼는데 … 줄지 않는 셀트리온 공매도

입력 2018-04-0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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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주주들의 절대적인 지지 속에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한 셀트리온이 여전히 공매도의 표적이 되고 있다. '공매도 세력의 위협'을 피해 시장을 옮겼지만 셀트리온의 공매도 거래 비중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 공매도 종합 포털에 따르면 셀트리온이 코스피 시장으로 이전한 지난 2월 9일 이후 이달 2일까지 약 2개월 동안의 일평균 공매도 거래대금 비중은 13.77%로 집계됐다.

셀트리온의 일평균 공매도 거래대금 비중은 코스피 이전이 결정된 이후인 작년 11월(11.01%)과 12월(11.90%), 올해 1월(11.09%), 2월(17.41%), 3월(13.58%) 등 꾸준히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이처럼 넉 달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한 것은 최근 3년 새 처음 있는 일이다.

주주들의 기대와 달리 코스피 이전은 공매도 비중 줄이기에는 별 약효가 없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 증권사의 제약•바이오 담당 연구원은 "코스피라고 공매도가 없지 않다"며 "공매도와 관련한 코스피 이전상장의 이득은 유가증권시장에 공매도가 더 적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개선하는 데 약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정도에 그친다"고 지적했다.

이어 "코스피200 지수 편입에 따른 수급 개선 등은 이전상장의 확실한 효과로 누릴 수 있겠지만 공매도 자체는 시장을 옮긴다고 해서 줄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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