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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신접살림도 비밀?...‘신혼집은 논현동’ 얘기 나오는 이유
입력 2018-03-30 09:21   수정 2018-03-30 10:03

▲배우 최지우.(이투데이DB)

'지우히메' 최지우가 결혼 사실을 깜짝 공개한 가운데 그의 신혼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지우는 29일 1년간 교제한 일반인 남성과 부부로 거듭난다는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이날은 바로 결혼식 당일이어서 더욱 주목을 끌었다.

최지우의 결혼식은 철저히 비밀리에 진행됐다. 그간 최지우가 열애한다는 사실조차 알려지지 않았으며 결혼 소식도 일부 측근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몰랐다.

최지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최지우의 결혼 소식이 식전 미리 새어 나왔음에도 "들은 바 없다"며 비밀을 지키려 했다. 최지우의 남편 신상도 회사원이라는 사실 외에 전혀 알려진 바가 없다. 이 같은 행보를 보면 최지우는 앞으로의 결혼 생활 역시 공개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지우는 현재 서울 논현동 라폴리움에 거주하고 있다. 시가 40억 원을 넘는 고급 빌라로 보안과 경비가 삼엄해 한류 스타나 CEO들이 선호하는 거주지다. 이민호, 장근석, 이다해 등이 라폴리움에 살고 있다. 최지우는 이 빌라에서 가장 비싼 펜트하우스에서 지내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최지우는 현재 자신의 집을 매물로 내놓지 않은 상태다. 보안상 이점까지 고려할 경우 최지우는 자택에 남편과 신접살림을 차릴 수 있다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앞서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공개된 최지우의 집은 화이트 톤과 대리석 바닥으로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한편 최지우는 1세대 한류 스타답게 다수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 해당 주택 외에 강남구 역삼동, 청담동에 각각 상가 건물을 갖고 있다. 2006년 최지우는 청담동 5층짜리 건물을 54억 원에 사들였고 현재 그 시세가 100억 원대로 치솟았다. 2013년에는 43억 원에 역삼동 건물을 매입했고 현재 50억 원대로 오른 상태다.

(출처=tvN '꽃보다할배' 및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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