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8] 시계야? 스마트워치야? 노키아 '스틸 HR'

입력 2018-02-2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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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스마트워치 스틸 HR(사진=송영록 기자 syr@)
노키아가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에서 스마트워치 스틸(Steel HR)을 공개했다.

기존 삼성 기어S 시리즈, 애플워치 등과 달리 일반적인 시계의 구조에서 위의 동그란 부분만 디스플레이다. 디스플레이를 줄이다보니 배터리를 최대 25일 동안 쓸 수 있다. 수심 5미터 방수도 지원한다. 심박수도 체크할 수 있다.

▲노키아 스마트워치 스틸 HR.(사진=송영록 기자 syr@)

▲노키아 스마트워치 스틸 HR.(사진=송영록 기자 s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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