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최현만ㆍ조홍래 대표 비상근부회장에 선임

입력 2018-02-2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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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최현만 비상근부회장, 조홍래 비상근부회장, 김규철 회원이사, 김영과 공익이사(사진제공=한국금융투자협회)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2일 열린 2018년도 정기총회에서 신임 비상근부회장에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과 조홍래 한국투자신탁운용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회원이사에는 김규철 한국자산신탁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공익이사에는 김영과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이 선임됐다. 비상근부회장직과 회원이사는 정회원의 대표이사 중에서 회원의 추천을 받아 총회에서 선임되며 공익이사의 경우 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총회에서 선임된다.

이번에 새롭게 선임된 4인은 협회 비상근 임원으로 임기는 이달 26일부터 2020년 2월25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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