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블루홀, 3주 만에 반등… 디에스글로벌, 미승인 여파에도 최고가

입력 2017-12-1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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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사흘째 하락했다.

의학 및 약학 관련주로 치료용 항체개발 및 의료기기 등 제조업체 다이노나가 8400원(+1.82%)으로 상승했고,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1만7150원(+2.39%)으로 신고가 경신을 이어가며 강세를 보였으나,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이 2만1950원(-2.01%)으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났다.

또한 조직공학 및 재생의학 제품 개발업체 바이오솔루션이 1만3750원(-3.51%)으로 하루 쉬고 다시 내렸고, 건강보조 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가 2만750원(-3.49%)으로 5주 최저가로 하락했으며, 국내 1위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도 16만7500원(-2.90%)으로 이틀 연속 조정 받았다.

현대건설의 엔지니어링 서비스 전문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이 64만1500원(-0.77%)으로 소폭 내렸으나, 현대차 계열 신용카드사 현대카드가 1만2000원(+2.13%)으로 지난달 28일 이후 처음으로 상승했다.

제조업 관련주로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아이큐어가 3만2000원(-3.76%)으로 5주 최저가로 하락했고,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제테마도 2만6000원(-7.47%)으로 급락했으나, 전자부품 제조업체 필로시스가 2600원(+4.00%)으로 상승했다.

또한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메가젠임플란트가 2만1250원(+1.19%)으로 하루 쉬고 다시 오름세를 보였고, 휴대용 포토프린터 전문기업 디에스글로벌도 1만5000원(+1.69%)으로 미승인 여파에도 최고가를 기록했다.

그 밖에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블루홀이 63만5000원(+2.67%)으로 약 3주 만에 반등했고, 메디컬 솔루션 기업 덴티스도 9350원(+1.08%)으로 올랐다.

하지만 국내 대표 기업용 시스템 소프트웨어 업체 티맥스소프트가 3만3500원(-1.18%)으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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