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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신성통상, ‘평창 롱패딩’ 인기에 급등…52주 신고가
입력 2017-11-22 09:34

신성통상이 ‘평창 롱패딩’ 인기에 힘입어 급등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성통상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8.75% 급등한 1430원을 나타내고 있다. 개장 직후 급등세로 1490원을 터치하며 전날 기록했던 신고가(1470원) 기록을 갈아치웠다.

온라인 상에서 평창 롱패딩 인기가 급증하면서 신성통상 주가도 급등하고 있다. 신성통상은 평창 롱패딩의 제조사다.

최근 평창 동계올림픽 구스 롱더운 점퍼(평창 롱패딩)가 입소문을 타면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패딩 가격이 가격은 14만9000원으로 가성비가 좋다는 호평이 나오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평창 롱패딩을 독점 판매하고 있는 롯데백화점은 서울 잠실점 에비뉴엘, 영등포점, 김포공항점, 평촌점 등 4개 지점에 한해 재입고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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