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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전소민, 이광수 로맨스에 심쿵…어깨에 기댄 채 묘한 기류 ‘훈훈’
입력 2017-11-19 16:47

▲전소민(왼), 이광수(출처=SBS '런닝맨' 방송캡처)

‘런닝맨’ 이광수‧전소민의 훈훈 촬영 샷이 공개됐다.

18일 SBS ‘런닝맨’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런닝맨 제377회 ‘상속녀가 돌아왔다 레이스’ 촬영 현장 사진 광돌남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을 감은 채 전소민의 어깨에 머리를 기댄 이광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송지효‧개리의 뒤를 이어 제2의 월요커플로 떠오르고 있는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날 런닝맨에서 이광수와 전소민은 드라마 명장면을 패러디하는 ‘연기 미션’에서 물 따귀 난투극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이광수는 ‘상속자들’의 광탄을 완벽 소화해내며 진지한 로맨스로 전소민을 설레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달콤함도 잠시, ‘광돌 남매’답게 두 사람은 서로의 얼굴에 무자비한 물 따귀를 선사해 폭소를 안겼다. 이 외에도 김종국과 개그맨 김지민은 ‘사랑의 온도’의 명장면을 패러디해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한편 이광수‧전소민의 달콤살벌한 연기 미션은 19일 오후 4시 50분 SBS ‘런닝맨’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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