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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신성통상, ‘평창 롱패딩’ 인기에 주가 급등
입력 2017-11-17 10:36

신성통상이 이른바 '평창 롱패딩' 인기에 급등하고 있다.

17일 오전 10시2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성통상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3.76% 급등한 1240원을 나타내고 있다.

온라인 상에서는 평창 동계올림픽 구스 롱더운 점퍼(평창올림픽 롱패딩)가 입소문을 타며 전량 매진됐다. 신성통상은 평창올림픽 롱패딩 제조사다. 패딩 가격이 가격은 14만9000원으로 가성비가 좋다는 호평이 나오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평창 롱패딩은 현재 평창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매진된 상태며 오프라인에서도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평창 롱패딩을 독점 판매하고 있는 롯데백화점은 22일 재입고된다고 밝혔다.

신성통상은 전날에도 13%가 넘는 급등세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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