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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박단아♥박태환 열애설·설리 노브라 논란·'불청' 장호일·최시원 프렌치블독 등
입력 2017-10-25 07:22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 박단아♥박태환, 열애 아니라더니…

'마린보이' 박태환(28·인천시청)이 전국체육대회 3관왕에 오른 가운데, 박태환의 열애설 상대 박단아 씨가 박태환 응원차 경기장을 찾은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박태환은 24일 충청북도 청주시 청주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98회 충북 전국체육대회 닷새째 남자일반부 자유형 400m에서 3분50초89로 1위를 차지했다. 22일 계영 800m, 23일 자유형 200m 우승에 이은 3관왕이다. 이 가운데 이날 경기장에 박태환과 열애설이 일었던 박단아 씨도 포착돼 눈길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박단아 씨는 박태환과 대화를 주고받는가 하면 박태환을 향해 입술을 쭉 내미는 모양새를 취하기도 했다. 박태환은 이달 초 미모의 무용학도 박 씨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어디에도 입장을 내놓은 적이 없다. 열애를 인정한 적도 없다"며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는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를 부인한 바 있다. 그러나 박태환과 박단아 씨의 데이트 모습은 SNS를 통해 빠르게 전파됐다. 한편 박단아 씨는 올 5월 개최된 '2017 대한민국 한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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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리, 또 '노브라' 논란…네티즌 설왕설래

그룹 출신 배우 설리가 또 한 번 '노브라' 이슈의 중심에 섰다. 설리는 23일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설리는 연한 핑크색의 보트넥 니트에 똑 단발머리로 상큼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민낯임에도 잡티 없는 우윳빛 피부도 돋보였다. 네티즌은 "설리 미모 실화야?", "가을가을 하면서 예쁘다", "단발 머리도 잘 어울리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눈에 띄는 의견도 있었다. 설리가 상의 속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듯 보여, 민망하다는 반응이다. 한편 설리의 '노브라' 논란은 과거에도 있었다. 네티즌은 "사생활인데 본인 자유지" "자꾸 보려고 하니 그런 것만 보인다"등의 반응과 "공인인데 조금 자제할 순 없나", "민망하네요"등 엇갈린 의견을 보이고 있다. 설리는 SNS에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듯한 과감한 사진을 게재해, 몇 번의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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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시원 프렌치불독, 작년에도 한일관 대표 물어

최시원 프렌치불독이 작년에도 한일관 대표를 물은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24일 한 언론 매체는 한일관 대표의 측근 말을 빌려 "숨진 한일관 대표가 작년에도 최시원 가족 개에 물렸다"라며 "당시에는 옷만 찢어졌다"라고 전했다. 한일관 대표 김 씨는 지난달 30일 최시원의 반려견에 의해 정강이를 물렸고, 엿새 만인 10월 6일 사망했다. 최시원의 개는 한일관 대표뿐 만 아니라 주인인 최시원의 코를 물어 경찰 홍보단 공연에 차질을 빚게 한 적도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 지난 2015년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역시 최시원의 프렌치불독에 물렸다며 "못 생겼어.. 강아지 아니야 이건 돼지야.. 막 나 물었어. 날 무시하는 듯한 저 눈빛. 시원아 잘 키워봐"라는 글을 SNS에 게재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최시원 프렌치블독은 사람을 무는 성향 때문에 일주일에 한 번 교육을 받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JTBC의 인터뷰에서 최시원과 같은 아파트에 사는 한 주민은 "앞서 경비원도 물린 적이 있다"고 증언해, 해당 프렌치불독의 관리를 소홀히 한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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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 장호일, 음악하고 싶어 서울대 진학

장호일이 서울대에 입학하게 된 계기에 대해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지난주에 이어 대구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호일은 “아버지가 대구 MBC 직원이셨다. 아나운서 출신이시다”라며 “그래서 음악 한다고 했을 때 큰 반대가 없으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장호일은 “그래도 어머니는 본인 욕심이 있으셨다. 고등학교 때 ‘부모로서 꿈이 있다. 네가 S대를 가달라’고 내게 딜을 하셨다”라며 “그거만 해주면 아무것도 바라는 게 없다고 하시더라”라고 서울대를 가게 된 이유를 전했다. 김국진은 “S대를 가므로 해서 부모님 꿈도 이루고 네 꿈도 이룬 거냐. 대단하다”라며 감탄했고 장호일은 “그때는 마음 편하게 음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다. 그래서 가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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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픽하이 노땡큐’ 송민호 여혐 논란, 왜?

그룹 에픽하이의 신곡 '노땡큐'가 때아닌 여혐 논란에 휩싸였다. 에픽하이는 지난 23일 오후 6시, 3년 만에 9집 정규 앨범 '위브 돈 썸띵 원더풀'(WE'VE DONE SOMETHING WONDERFUL)으로 컴백했다. 에픽하이의 이번 앨범은 아이유, 오혁, 송민호, 이하이, 악동뮤지션 수현, 사이먼 도미닉, 더 콰이엇, 크러쉬 등 화려한 피처링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에픽하이는 앨범 발매 직후 음원차트 1, 2위를 올킬하며 음원 강자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에픽하이의 수록곡 '노땡큐' 가사가 여성 혐오 논란에 휩싸이며, 일부 비난의 목소리가 새어 나오고 있다. '노땡큐'는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 DJ 투컷, 더 콰이엇이 작곡, 편곡에 참여했으며 타블로, 미쓰라진, 송민호, 사이먼 도미닉, 더 콰이엇이 작사에 참여한 곡이다. 문제가 된 것은 송민호의 '노땡큐' 랩 가사 부분. 송민호가 피처링한 "'Motherfucker'만 써도 이젠 혐이라 하는 시대, shit'"이라는 가사가 여성 혐오를 불러일으킨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송민호는 과거에도 한차례 비슷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송민호는 2015년 Mnet '쇼미더머니' 출연 당시 'MINO 딸내미 저격 산부인과처럼 다 벌려'라는 가사로 비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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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대100’ 사유리, 이상민에 “한번 갔다 와서 더 가치 있다”

사유리가 이상민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서는 방송인 사유리가 출연해 상금 5000만 원을 두고 100인의 도전자들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사유리는 “요즘 이상민이랑 언제 결혼하냐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또 우리가 결혼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며 “아버지도 이상민을 마음에 들어 한다. 음악 잘하는 사람을 좋아해서 그 유전자가 꼭 필요하다고 하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유리는 “이상민은 남자로서나 연예인으로서 봤을 때 성실하다”며 “그리고 촬영을 안 할 때도 스태프한테 착하다. 모든 사람에게 착해서 마음에 든다”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상민은 앤티크다. 한번 갔다 왔기에 더 가치 있고 고급스럽다”며 “하지만 이상민은 나를 엉망진창이라고 생각한다. 저를 안 믿는다. 장난친다고 생각해서 무서워한다”고 말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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