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김민우 부인상·조민아 악플러 고소·설인아 미모·송중기♥송혜교 청첩장 등
입력 2017-10-17 11:02

(출처=김민우 앨범 재킷)

◇ 임재범 이어 김민우 부인상…급성 대상포진, 어떤 병?

지난 6월 가수 임재범에 이어 김민우가 최근 부인상을 당해 가요계가 비통함에 빠졌다. 17일 한 언론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민우 아내는 올여름 급성 대상포진으로 사망했다. 김민우 아내는 급성 대상포진이 발병한 지 한 달 만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우는 지난 2009년 6살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했다. 1990년 1집 앨범 '사랑일뿐이야'으로 데뷔한 김민우는 '사랑일뿐야' '입영열차 안에서'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지만, 갑작스러운 군 입대로 대중에 잠시 잊혀갔다. 지난해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자동차 딜러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민우 부인상 소식에 사망 원인인 '급성대상포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대상포진'은 야근, 과음,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이 원인으로, 어릴 적 수두를 앓았던 사람의 몸 안에 잠재돼 있는 바이러스가 성인이 된 후 뇌, 척추 신경 등 신경절에 숨어 있다가 발현돼 신경이 있는 몸 어디에도 생길 수 있는 질환이다. 한편 김민우 부인상 앞서 지난 6월 12일에는 가수 임재범의 아내인 뮤지컬 배우 송남영이 암 투병 끝에 별세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김민우 부인상' 전체기사 보기


◇ 조민아, 악플러 고소 이유…“성적 모독, 인격 말살”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악플러 고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조민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품의 가격 발언 등과 관련해 고소를 진행한다고 잘못 알고 계신 부분들에 대해 오해를 바로 잡고자 글 올린다”라며 고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조민아는 “고객분들의 의견을 들으며 불편하셨던 부분들은 개선해가고, 부족했던 부분들은 발전해가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다만 입에 담을 수조차 없는 성적 모독이나 인격을 말살하는 욕설 등 언어폭력에 대해서 더이상 참고 고통받을 수 없어 법적 대응을 하게 되었다는 점을 알려드린다”라고 고소를 하게 된 경유를 알렸다. 앞서 이날 조민아 측은 변호사를 통해 “도를 넘은 악플과 모욕적 표현에 조민아 양이 심적 고통을 호소했다”라며 “악플러 가운데 지속적으로 해당 행위를 지속한 10명에 대해 법적대응하기로 결정했다”라고 고소 사실을 전한 바 있다.

'조민아 악플러 고소' 전체기사 보기


◇ 설인아, 청순한 여신미모…새침한 표정에도 심쿵

배우 설인아의 청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설인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뚠뚠가을뚠뚠”이라는 애교 넘치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순한 생머리를 뽐내며 새침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설인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설인아는 백옥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여신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인아는 2016년 각종 CF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7년에는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MBC 예능 ‘섹션TV 연예통신’, KBS2 드라마 ‘학교 2017’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안녕하세요 설인아' 전체기사 보기


◇ 송중기♥송혜교, 청첩장 공개…간결하고 심플

'송송커플' 송중기, 송혜교를 꼭 닮은 청첩장이 공개됐다. 14일 중국 언론매체 충칭스바오는 송중기, 송혜교의 청첩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송중기·송혜교의 청첩장은 화이트 바탕에 화이트 리본으로 심플 그 자체였다. 거기에 군더더기 없이 말린 잎으로 포인트를 줘, 간결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여기에는 "000·000의 차남 송중기, 000의 장녀 송혜교"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 두 사람의 결혼을 살감케 했다. '송송커플'의 청첩장을 접한 네티즌은 "두 사람 닮아 소탈하면서도 깔끔하다", "송중기·송혜교 결혼 15일 남았다", "한국 못지않게 중화권에서도 큰 관심인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중기·송혜교는 오는 31일 서울 중구 장충동의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 송중기는 결혼을 앞두고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2,000만 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송중기 송혜교' 전체기사 보기


◇ '고효진과 결혼' 김재범 누구?…김수로 극찬한 배우

뮤지컬 배우 김재범(38)이 결혼한다. 17일 김재범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김재범은 오는 10월 22일 5살 연하의 뮤지컬배우 고효진(33)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의 축사는 선배 배우 안석환이 맡았고, 1부 사회는 같은 소속사이자 오랜 친분이 있는 배우 김수로, 김민종이, 2부 사회는 동료 배우 조성윤이 맡는다. 김재범은 지난 2004년 뮤지컬 지하철 1호선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커피프린스 1호점' '극적인 하룻밤' '형제는 용감했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김종욱 찾기' '내 아내의 모든 것' '고래고래' '마마 돈 크라이' '뮤지컬 서편제' '여신님이 보고 계셔'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김수로와 오랜 인연도 눈길을 끌고 있다. 김수로는 2013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재범의 연기는 내가 본 것 중에 최고다"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김재범은 2018년 개봉하는 '데자뷰'를 통해 관객들과 인사할 예정이다.

'배우 김재범 고효진' 전체기사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