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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남우현, SNS는 20일째 '잠잠'…측근 인스타그램 통해 근황 알려 '살짝 야윈 모습'
입력 2017-07-25 14:19   수정 2017-07-25 14:24

(출처=남우현 인스타그램)

인피니트 남우현(26)이 근황을 알렸다.

남우현은 지난 7월 6일 이후로 SNS에 새로운 게시물이 올라오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팬들은 댓글로 "보고 싶다", "오늘도 왔어요", "좋은 꿈꿔"라며 그리움을 표했다.

그런 가운데 남우현의 한 측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우현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우현은 살짝 야윈 듯한 모습이다. 수수한 민낯에 모자를 눌러쓴 편안한 차림이지만 아이돌다운 꽃미모는 여전했다.

이에 팬들은 "오랜만에 얼굴 보니 마음이 놓인다", "SNS 활동 다시 해주면 안 되나요", "남우현 야윈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남우현 측근 인스타그램)

한편 남우현은 2010년 Mnet '인피니트! 당신은 나의 오빠'으로 데뷔했다.

인피니트 메인 보컬로 안정적인 가창력을 인정받아, 데뷔 6년 만에 미니1집 앨범 '라이트..'(Write..)'를 발매하고 솔로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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