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시즌2’ 랩 포지션 평가 희비 엇갈려, 김종현 1위… 기대 모았던 장문복 14위 그쳐

입력 2017-05-2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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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장문복이 포지션 평가에서 14위를 차지해 김종현과 희비가 엇갈렸다.

지난 1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는 포지션 평가 무대를 마친 연습생들의 성적표가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문복 연습생은 랩 포지션을 선택, 송민호의 곡 ‘겁’으로 무대를 꾸며 나갔다. 그는 전체 순위 14위에 올랐다. 랩 포지션 전체 1위는 김종현이 차지했다. 이어 2위는 임영민, 3위는 라이관린이었다.

앞서 지난 12일 공개된 무대에서 장문복 연습생은 그룹배틀에서 같은 조였던 성현우의 이름을 부르며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프로듀스101 시즌2’ 무대를 찾은 많은 관객들은 장문복 연습생이 아닌 같은 조 김종현 연습생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상반된 결과를 보였다.

한편 댄스 포지션 전체 1위는 노태현 연습생이 보컬 포지션 전체 1위는 이건희 연습생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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