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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差 절친 ‘아이유인나’, 현대車 ‘신형 i30’ 광고 찍었다
입력 2017-04-18 10:22
오는 20·24·27일 차례로 1~3편 공개

▲현대차 ‘신형 i30’광고 티저 영상. (사진=현대차)

아이유와 유인나가 현대차 ‘신형 i30'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절친인 두 사람의 첫 동반 출연이자 자동차 광고 모델 데뷔작이다.

지난 15일 현대차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공개된 총 8편의 티저 영상에는 두 사람이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이들의 목적지는 어디인지, 왜 여행을 떠나는지는 알려지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낸다.

티저 영상에서 아이유는 “자신의 이름과 자동차 모델명이 두 음절이나 같다”며 “내가 이 광고를 내가 서른 살 될 때까지 하면 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유와 유인나가 출연한 본편 광고는 총 세 편으로 구성됐으며, 1편은 4월 20일, 2편은 24일, 3편은 27일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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