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故 김영애 애도 물결·유상무 대장암 3기 수술·EXID 솔지 등

입력 2017-04-11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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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김영애, 유명인부터 탤런트 후배들까지 ‘애도 물결’

故 김영애가 췌장암으로 별세한 가운데, 유명인과 많은 스타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정치인 문재인과 오랜 기간 연기 생활을 함께 한 탤런트 후배들은 故 김영애를 추억하며 SNS을 통해 추모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또한 故 김영애의 유작인 KBS2TV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출연진 배우 신구, 라미란, 이동건, 조윤희, 오현경, 현우 등은 별세 소식에 가장 먼저 빈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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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ID 4인조 컴백, 솔지는 회복 중

가수 솔지가 자신이 속한 그룹 EXID의 신곡을 적극 홍보했다. 솔지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낮보다는 밤. 엘릐, 히여니, 혜리니, 쫑이,레고 빠샤샤! 너랑 낮보다는 밤에❤”라는 글과 함께 스트리밍 사진을 공개하며 신곡을 적극 홍보했다. 이날 컴백한 EXID는 솔지를 제외한 LE, 정화, 하니, 혜린 4명만이 쇼케이스 무대에 올랐다. 약 10개월 만의 컴백이지만 솔지는 건강상의 이유로 함께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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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스 101 시즌2’ 까치발 소년 박성우

‘프로듀스 101’ 시즌2의 박성우가 F등급에도 최종 12위를 차지했다. 7일 첫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는 HIM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박성우가 출연해 비의 ‘널 붙잡을 노래’를 열창, 완벽 복근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성우는 ‘프로듀스 101 시즌2’가 방송 전부터 ‘까치발 소년’으로 유명세를 치렀다. 이를 입증하듯 ‘프로듀스 101’ 시즌2 첫 방송에서 펼쳐진 기획사 별 등급평가 무대에서 F등급을 받았음에도 최종 12위라는 높은 등수를 기록하며 남다른 인기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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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암 3기 수술’ 유상무, 암 극복한 ★ 누구?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은 유상무(36)가 4시간여 걸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유상무는 10일 일산의 한 대학병원에서 오전 9시께부터 대장암 수술을 받았다. 그는 수술 직전 SNS을 통해 "수술 잘 받고 오겠다"라며 "꼭 건강해져서 저보다 더 힘드신 분들께 웃음으로 위로 드릴 수 있는 개그맨이 되겠다"고 대장암 극복 의지를 드러냈다. 유상무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4시간에 걸친 수술을 잘 마치고 유상무가 회복실에서 회복 중이다"라며 "수술 결과는 좋다고 한다. 향후 경과에 따라 항암 치료 등 후속 치료를 병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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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주, ‘질투의 화신’ 공효진‧박환희와 우정

배우 박진주가 공효진‧박환희와 변함없는 우정을 뽐냈다. 박진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목: 반짝반짝 감사합니다. 앞머리는 치명적이여 보려고 꺼내 놓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진주를 비롯해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공효진과 박환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세 사람은 드라마가 종영한 지 약 5개월이 지났음에도 변함없는 친분을 유지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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