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수, 단아+풋풋 한복 자태…'리틀 이영애'

입력 2017-02-0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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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박혜수 인스타그램)

배우 박혜수가 고운 한복 자태로 카메라 앞에 섰다.

박혜수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 만에 꺼내어 본"이라는 글과 함께 한복을 입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혜수는 은은한 색감의 한복을 입고 머리를 땋아 내린 채 측면을 응시하고 있다. 자그마한 체구와 온화한 미소가 돋보이는 고전적인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어린 사임당 역을 맡은 박혜수는 풋풋한 캐릭터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성인 역할을 맡은 배우 이영애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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