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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아내와 따로 살고 있다, 기러기 생활 중"…'별거·이혼' 소문 일축
입력 2016-12-06 10:10   수정 2016-12-06 10:17

(출처=TV 조선 방송 캡쳐)

김준호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기혼남의 싱글 라이프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준호는 2006년, 2살 연상의 뮤지컬 배우 출신인 김은영 씨와 6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김은영 씨는 뮤지컬 '난타'를 비롯, 연극 '보잉보잉'에도 출연한 이력이 있으며, 키 167cm에 상당한 미모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결혼 후 김준호의 아내는 필리핀으로 유학을 떠났고, 필리핀에서 사업 구상 중에 2009년 김준호가 불법 도박 사건에 연루되며 이후 한국과 필리핀을 오가는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랜 기간 부부가 따로 떨어져 사며, 항간에서는 '별거·이혼설'이 나돌기도 했다.

그러나 김준호는 지난달 28일 방영된 TV조선 '아이돌잔치'에서 아내를 언급하며, 소문을 일축했다.

김준호가 '1박2일'에 함께 출연했던 한효주를 언급하며 팬심을 드러내자, 이특이 "형수님 잘 계시냐"라고 물었고, 김준호는 "아내와 따로 살고 있다"라며 기러기 생활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준호가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12월 중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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