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부부, 임신 초기…14세 연하 미모의 아내? "데니 지인들과 모임에서 첫 눈에 반해"

입력 2016-11-16 10:37수정 2016-11-1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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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박준형 SNS)

god 박준형이 14세 연하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16일 한 언론 매체는 2015년 6월 결혼한 박준형이 예비 아빠 대열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박준형의 아내는 현재 임신 초기인 상태로, 주변에 알리기 조심스러웠다고 매체는 보도했다.

박준형의 아내는 국내 항공사에 승무원으로 재직 중으로, 두 사람은 god 데니 지인들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박준형은 "털털하고 자기가 웃고 싶을 때 크게 웃는 모습이 예뻐 보였다"라며 "내가 미국에서 와서 그런지 '오빠'라는 호칭도 귀여워 보였다"라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또한 명동 한복판에서 "결혼해줄래?"라고 프러포즈한 일화를 공개해, 주위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한편 박준형이 속한 god는 내년 1월 6~8일 서울 잠실체육관을 시작으로 인천, 대구, 일산, 광주, 부산 등지에서 '2017 지오디 투 멘 콘서트'(god to MEN Concert)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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