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자들 서유리, 끈 풀려 노출되는 중에 “여배우들 왜 노출사고 내는지, 쯧쯧”

입력 2016-01-3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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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SNL 코리아' 방송화면 캡처)

대표적인 글래머 몸매의 소유자 서유리가 능력자들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뽑낸 가운데 과거 여배우들의 노출 사고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서유리는 tvN ‘SNL 코리아’에서 여배우로 변신해 시상식 레드카펫을 밟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유리는 레드카펫에 등장한 후 인터뷰를 하면서 “노출사고가 (시상식에서) 너무 빈번하게 일어나 여배우 입장에서 불쾌하다”라고 당시 시상식 노출사고를 풍자했다.

하지만 이후 서유리는 말과는 다르게 어깨끈을 일부러 내리며 노출사고를 일으켰다. 일부러 노출사고를 만들었음에도 서유리는 연신 카메라를 보며 “찍지마세요”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9일 방송된 MBC 능력자들에 출연한 서유리는 파워레인저 더빙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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