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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소향, ‘여러분’ 전설 다시 쓰나? ‘관심 집중’
입력 2015-12-26 18:55

(출처=KBS 방송장면)

‘불후의 명곡’ 소향이 임재범의 ‘여러분’을 무대 위에 선보인다.

26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에서 소향이 ‘여러분’을 편곡해 부를 것이라고 밝혔다. 정재형은 “소향 선곡이 우승하러 나온 선곡이다”라며 소향의 우승을 점쳤다.

소향은 과거 소름끼치는 가창력으로 세계적인 팝스타 마이클 볼튼의 ‘린 온(Lean on)'을 불러 마이클 볼튼으로부터 직접 우승 트로피를 받은 바 있다.

한편 26일 방송되는 KBS '불후의 명곡‘은 빅매치 특집으로 소향, 정동하, 홍경민, 알리 등이 출연해 연말 빅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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