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나래, 19금 입담 수위? “안영미는 색한 느낌, 저는 더러워”

입력 2015-09-24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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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나래

(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박나래가 자신의 19금 입담 수위를 설명했다.

23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오세득 셰프, 유재환, 박나래 등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박나래는 자신의 평소 입담 수위에 대해 “저는 유독, 단연 세다”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안영미와 비교에 대해 “(안영미는) 색한 느낌이 있다. 저는 밑도 끝도 없이 더럽다”라고 해 웃음을 이끌었다. 그러자 김구라는 “불쾌해!”라고 한마디로 정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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