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쇼미더머니4’ 베이식 아내, 눈물 “분유 떨어져 리허설 앞둔 남편에 전화”

입력 2015-08-21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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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쇼미더머니

(사진=엠넷 방송 화면 캡처)

엠넷 ‘쇼미더머니4’ 베이식 아내가 눈물을 흘렸다.

21일 엠넷 ‘쇼미더머니4’ 에서는 결승에 오를 두 명을 선발하기 위해 베이식, 이노베이터, 블랙넛, 송민호가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이날 엠넷 ‘쇼미더머니4’에서 베이식 아내는 “갑자기 아기가 먹는 분유가 근방에 있는 마트에서 다 떨어졌다. 급해서 제가 남편에 연락을 했다. 남편이 지인에 부탁해 분유를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지난 공연에서 실수한 게 제 탓도 있다. 다른 사람들은 공연에만 신경 쓰는데 남편은 그럴 수가 없었던 것”이라며 눈물을 드러냈다.

아울러 베이식 아내는 “안쓰러울 때가 있다. 지금 이 사람은 집에 오면 또 다른 역할에 충실해야 하는 거니까 계속 래퍼로서만 살 수 없는 것”이라고 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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