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송민호ㆍ앤덥 "브랜뉴, 쪽팔려서 못다니게 할 것"

입력 2015-08-02 03:45

제보하기

(사진= Mnet ‘쇼미더머니4’)

‘쇼미더머니4’ 송민호 앤덥이 블랙넛의 탈락을 번복한 브랜뉴 팀을 비판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상대 팀을 디스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이날 피코&팔로알토의 송민호 앤덥 자메즈, 산이&버벌진트의 블랙넛 마이크로닷 베이식이 디스전을 벌였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영상에서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앤덥은 “자기들이 똥 싼 것을 우리보고 치우라고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산이&버벌진트는 가사 실수를 한 한해를 합격시키고 블랙넛을 탈락시켰다 이를 번복했다.

송민호는 “우리팀에 엄청난 피해를 줬다”란 지적을 했고 앤덥 역시 “우리한테 사과 안했다”라고 불쾌해 했다. 송민호 역시 “인간성이 드러났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송민호는 “브랜뉴 그 쪽 사람들 쪽팔려서 못 다니게 할 거다”라고 디스전을 앞둔 각오를 전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이천희 아내 전혜진, 10살 나이 차 극복하고 결혼까지…‘드라마’ 인연 실제로
  • 2
    화성시, 사망한 30대 男 ‘코로나19’ 검사…최근 고향 대구 방문 이력
  • 3
    ‘마이웨이’ 김미성, 19살에 타미김과 사실혼…아들까지 숨기며 가수 활동 “미친 사람이었다”

사회 최신 뉴스

  • 1
    [일기예보] 오늘 날씨, 전국 맑고 강원·경상은 비 또는 눈 '예상강수량 최고 10mm'…"미세먼지 '좋음~보통'"
  • 2
    과천 신천지 확진자 2명…"16일 예배서 감염추정"
  • 3
    울산서 '코로나19' 7번째 확진자 발생 '25세 요양병원 작업치료사'…해당 요양병원 26일부터 운영 중단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