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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정 인기에 '야구계 3대 여신' 박기량 이수진도 관심↑
입력 2015-06-25 20:05

▲박기량.(사진=정수천 기자 int1000@)

치어리더 김연정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인기를 끌자 김연정을 포함한 야구계 3대 여신에 대한 온라인상의 관심이 뜨겁다.

우선 김연정은 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트에서 활동하다 NC로 이적한 치어리더다. 과거 롯데여신으로 불렸으며 눈웃음이 트레이드 마크다. 최근 방송에 나와 자신의 매력을 뽐내며 순식간에 핫스타로 떠올랐다.

3대 여신으로 꼽히는 박기량은 이미 방송에도 여러 차례 등장한 치어리더로 과거엔 김연정과 함께 롯데여신으로 꼽혔다.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이름과 얼굴을 알린 박기량은 여전히 치어리더를 활발히 하고 있다. 일부 팬들은 박기량을 3대 여신 중 가장 미모가 뛰어난 인물로 꼽기도 한다.

다음은 삼성라이온즈에서 활동하는 이수진이다. 모델과 출신으로 알려진 이수진은 늘씬한 몸매와 귀여운 얼굴이 특징이다. 3대 여신 가운데 나이가 어리지만 섹시함과 귀여움을 함께 갖고 있다는 평가다.

누리꾼들은 "이제 치어리더들도 방송에서 자주 보는구나", "김연정 만큼 다들 예쁘네", "김연정 이수진 박기량 다 라스에 나왔다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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