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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마니아' 클래식 부문 정상 낸시랭...건강 비결, 벌거 벗고 구호 "몸보다 정신 건강 염려"
입력 2015-05-02 20:47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낸시랭 트위터)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머슬마니아 모델 부분 1위를 차지하면서 그가 언급한 독특한 건강비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낸시랭은 지난해 10월 KBS 2TV '비타민'에 출연해 구호를 외치는 자신만의 건강 비결을 전했다.

낸시랭은 "매일 아침 나체로 '나는 어리고, 예쁘고, 탱탱하다'라는 구호를 3번씩 외친다"고 말하며 시범을 보였다.

이에 김흥국은 "낸시랭 심각하다. 몸보다 정신 건강이 염려된다"고 말했다.

그러자 낸시랭은 "대사증후군 위험도를 알아보는 과정에서 김흥국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어야 한다"며 "오늘은 좋은 날이다"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낸시랭은 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 클래식 부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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