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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헤지펀드운용 부문 물적분할…'리딩글로벌자산운용' 9월 출범
황제성 대표 선임…헤지펀드 독립경영 체제 구축 초기 자본금 100억…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42억 리딩투자증권이 자산운용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헤지펀드운용 사업부문을 떼어내 별도 법인을 세운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리딩투자증권은 이달 6일 이사회를 열고, 헤지펀드운용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리딩글로벌자산운용(가칭)'을 설립하기로 결의했다. 분할 방식은 리딩투자증권이 신설회사의 발행주식 총수를 100% 취득하는 단순·물적분할로 진행된다. 리딩투자증권은 분할 목적에 대해 "헤지펀드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