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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1.8조 ‘팔자’…코스피 고점서 삼전·하이닉스 먼저 던졌다
코스피가 지난주 사상 최고가 랠리를 이어가며 6400선 중반까지 올라선 가운데 외국인은 1조8000억원 가까이 팔아치우며 차익실현에 나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매도세가 몰리면서 고점 구간에서 반도체 대형주 비중 축소가 선명하게 나타났다. 반면 기관과 개인은 반도체·자동차 대형주를 받아내며 지수를 떠받쳤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일부터 24일까지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5971억원, 기관은 1조3161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1조7852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에서는 외국인 매도가 지수 핵심주에 집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