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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수급리포트] 1.8조 담은 기관·3조 던진 개미…코스피 6200선 눈앞
코스피가 종전 기대감으로 단숨에 6200선 턱밑까지 회복한 가운데 투자 주체별 매매 방향은 뚜렷하게 갈렸다. 기관은 삼성전자와 현대차 등 지수 대형주를 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개인은 3조원 가까이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코스피는 5808.62에서 6191.92로 383.30포인트(6.60%) 상승했다. 코스닥도 같은 기간 1099.84에서 1170.04로 70.20포인트(6.38%) 올랐다. 양대 지수가 동반 상승한 가운데 투자 주체별 대응은 엇갈렸다. 유가증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