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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코스피 지수가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더니 전날 6200선을 재탈환했다. 이번 랠리의 동력으로 작년부터 이어진 ‘개인투자자의 자금 유입’이 지목된다. 예금과 부동산, 퇴직연금까지 'K증시'로 방향을 틀면서 시장의 체력을 키우고 있다는 분석이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증시에 개인의 자산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뷰장은 "올해 1~2월 두 달간 국내 증시에 유입된 자금만 약 45조원으로 추정된다"며 "단 두 달 만에 지난해 연간 신규 유입액(약 50조원)에 근접하는 자금이 쏟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