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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온 손창욱, CB 콜옵션으로 지배력ㆍ차익 두 토끼 잡아
웹ㆍ모바일게임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미투온의 손창욱 대표이사 등 경영진이 전환사채(CB) 매수선택권(콜옵션) 행사를 통해 지배력을 강화하고 상당한 평가 차익을 거두게 됐다. 발행회사인 미투온 역시 대규모 CB를 직접 사들여 잠재적 매물(오버행) 부담을 선제적으로 차단했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미투온은 3회차 CB에 대해 최대주주인 손 대표와 특수관계인인 최원석 부사장 등이 총 2억6500만원 규모의 콜옵션을 행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행사된 CB가 보통주로 전환될 경우 발행되는 신주는 12만9916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