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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새 ‘2배’ 오른 백화점株, 증권사 목표가 또 상향⋯“2분기 전망도 맑음”
가계 금융자산 증가와 외국인 관광객의 역대급 유입이 맞물려 백화점 종목의 시가총액이 6개월 만에 두 배 이상 급증했다. 증권업계는 2분기에도 백화점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나섰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신세계는 40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6개월 전 주가(10월 29일) 대비 131.67% 급등한 수치다. 같은 기간 롯데쇼핑은 100.00% 오른 13만2600원, 한화갤러리아는 195.45% 상승한 3185원에 거래를 마쳤다.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적었던 현대백화점 역시 3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