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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가 증시 62% 장악…5월, 반도체 독주서 비반도체 확산 이어질까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강세에 힘입은 삼성그룹과 SK그룹의 비중이 커지는 가운데 5월 증시에선 자동차·유틸리티·금융·조선·방산·전력기기 등 비반도체 업종으로 수급이 확산할지 주목된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그룹 상장사 18곳의 합산 시가총액은 1721조3185억원으로 국내 증시 전체의 37.51%를 차지했다. SK그룹 상장사 20곳의 시가총액도 1143조1592억원으로 24.91%에 달했다. 두 그룹을 합치면 2864조4777억원으로 전체 시장의 62.42%에 이른다. 3월 전쟁 국면을 거치면서 이달 초 43.81% 수준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