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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화려한 성장 뒤 전산 오류 ‘공동 1위’⋯IT투자액 대형사의 4분의 1[문제아 토스증권①]
토스증권이 한국콜마의 실적을 절반 이하로 낮춰 표기하는 사고를 내며 신뢰성 논란에 다시 불을 지폈다. 이용자 860만 명을 돌파하며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늘려온 만큼, 금융 거래 플랫폼으로서 필수적인 데이터 검증과 시스템 안정성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토스증권은 8일 한국콜마의 1분기 매출액(7280억원)을 실제보다 절반 이하로 낮게(3430억원) 표기하면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기업이 순식간에 실적 부진 기업으로 둔갑했다. 이에 토스증권이 운영 중인 한국콜마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토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