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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년 실크로드의 울림, 오늘 서울 여의도서 깨어난다
8일 KBS홀서 ‘2026 서울세계소리페스티벌’…4개국 정상급 아티스트 결집 안주은 총예술감독 “국경·언어 넘어 감정 잇는 단 하나의 그랜드 콘서트” 동서양을 잇던 유라시아 실크로드의 거대한 서사가 ‘소리’를 통해 서울 한복판에서 재현된다. 소리얼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주최하는 ‘2026 서울세계소리페스티벌 — 서울! 실크로드를 가다’가 8일 저녁 7시30분 여의도 KBS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몽골 최초 외국인 문화대사 안주은, 총예술감독 낙점 이번 공연의 지휘봉은 최근 몽골 정부로부터 사상 최초의 외국인 문화대사로 임명된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