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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살예방사업 효과 높이려면?⋯“정기 재교육·사례관리 전환해야”
서울시가 2030년까지 시민 자살률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인구 10만 명당 10.7명)으로 낮추기 위해 추진 중인 주요 자살예방사업이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정기적 재교육'과 '지속 관리형 사례 체계'로의 전환이 시급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9일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서울시 주요 자살예방사업 효과평가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역사회 내 자살위험 신호를 조기 인식하는 '생명지킴이 교육'은 단기적으로 시민들의 자살에 대한 이해도와 예방 행동 의지를 유의미하게 향상시켰다. 교육 이수자의 20% 이상이 일상 속에서 자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