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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공급 ‘경고등’⋯3월 수도권 인허가·착공·준공 동시 감소
거래·분양 반등했지만 공급 기반 약화 월세 비중 68.6%…임대차 구조 변화 3월 인허가와 착공이 동시에 줄면서 미래 주택 공급에 대한 선행지표가 일제히 흔들렸다. 거래와 분양이 반등했지만 공급 기반은 약해진 ‘엇박자’ 흐름이다. 이와 함께 전세 물량이 감소하면서 1분기 임대차 시장에서 월세 비중은 70% 가까이 치솟았다.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3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공급 선행지표인 인허가는 감소세가 뚜렷하다. 3월 전국 주택 인허가는 1만9330가구로 전월보다 35.5% 늘었지만 전년 동월 대비로는 3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