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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니어주택 1.2만 가구 공급⋯2035년까지 '완결판' 속도낸다 [종합]
오세훈 "노후가 삶의 끝 아닌 '품위의 완성' 되는 서울 만들 것" 중산층 사각지대 해소 위해 임대료 낮추고 식사·케어 결합 용적률·이자지원 등 파격 지원…2045년까지 3만 가구로 확대 서울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택 공급 완결판' 대책을 내놨다. 고가의 실버타운과 공공임대로 양분된 시장 구조를 깨고 중산층 어르신들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서울형 시니어주택' 공급을 대폭 확대한다는 것이 골자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오전 강북구의 노인복지주택 '노블레스타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