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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이 곧 가치”⋯외관 특화 아파트, 시세·청약 다 잡았다
아파트 외관이 단지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단지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결정짓는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외관 특화 설계를 앞세운 단지들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모습이다. 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한강 변에 위치한 ‘래미안 원베일리’는 392m 규모의 문주와 외관 특화 설계를 앞세워 3.3㎡당 약 1억6352만원 수준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이는 서초구 평균(8734만원) 대비 약 2배 높은 수준이다. 지방에서도 외관 특화 단지의 경쟁력은 두드러진다. 부산 남구 용호동 ‘W아파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