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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영등포 등 ‘한강벨트’ 매물 소화, 강남보다 2.2배 빨라
양천 10건 중 5.4건 팔릴 때 서초 0.7건 그쳐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서울 아파트 시장의 매물 소화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한강벨트 지역에서는 매물이 실제 거래로 이어지며 정책 효과가 나타나는 반면, 강남권 핵심 지역은 대출 규제와 실거주 부담에 막혀 매물만 늘어나는 모습이다. 27일 양지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이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교차 분석한 결과, 3월 한강벨트 7개구(성동·마포·광진·영등포·동작·양천·강동)의 매물 흡수율은 3










